안녕하세요.


GM HDD SCAN 같은 프로그램으로 4TB정도의 외장하드를 검사할때, USB 3.0 포트를 써도 굉장히 시간이 오래걸리는거 맞죠?..한 8시간 정도 이상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가끔 보면 제조사의 공식 전용 배드섹터 체크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예컨대 WD의 경우 drive utilities 같은 것에도 그 비슷한게 있는데


그걸로 검사했을때 (데이터가 많이 들어있지는 않은것이지만)전체 디스크 검사가 1시간만에 끝나서 상당히 놀랐던 기억이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것은, 시중에 나온 각 하드회사별 검사프로그램이나 GM HDD SCAN이나 기본적인 배드섹터 검사방식은 동일하다고 보면 되는지요??...


프로그램별 시간차이가 좀 나는걸로보이는데, 이게 너무 검사가 일찍 끝나면 신뢰성이 어느정도나 되는지도 궁금하고.. (물론 제조사의 전용프로그램 자체에 대해서 여기다 질문하는건 아니고요. 보통 HD TUNE이나 이런 프로그램들이 배드섹터 전체 검사의 시간차이가 있을지언정 검사방식은 비슷한가 싶어서 문의 한번 드려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