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며칠전 하드가 날아가서 네이버에 질문을 뜨워서 이곳을 알게된 사람입니다.,
사실상 날아간것같지는 않은데 접근불가더라구요. 머 이것저것 아직 파일들 남아있는 흔적도 보이고..  
근데 아마도 프루나를 넘 많이 돌려서 이런 상황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들어 이것저것 다운받다 보니...(ㅜㅜQ)
하드는 80기가 삼성껀데요. 버퍼2메가에 약2년전 제품입니다.
C:\는 19.3기가 FAT32구요.(포맷회수약 4,5번)
D:\는 53.5기가 NTFS입니다..(포맷회수약 0번)
제가 경제적 사정이 너무 않좋아서 부득이하게도 복구를 맡길수가 없는 실정인지라..
제가 어떻게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P.S.
바로 몇시간 전에 컴을 열라게 하고 나왓습니다..
(주요 작업은 울 나라에서 금지하지만 열심히 씹으면서 하는 P2P를 통한 공유!! 여기서 무려 20GB 어치와 시가로 거의 50만원상당의 ???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용량부족으로 인하여 12.3GB의 영화파일을 C:\ 옮겻지요. )

그런데 다시 들어와서 자료를 뽑으려고 하는 순간!!! 제 메인디스크인 마스터 53기가의 방대한 자료가 한순간에 날라간 것을 확인햇습니다!!!!

젠장맞을 그 53기가의 자료를 모으느라 3년의 세월이 흘럿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지요??

제 HDD는 마스터 삼성80기가짜리 7200RPM 2M버퍼메모리를 갖고있는 것입니다.
그 중에 19.9 기가는 C:\로 윈도우와 예비여유공간으로 이루어 져 잇구요..
나머지 53기가는 그야말로 제 주 활동무대인 자료실입니다.

그 중에서도 제 My Qubic File(이하 MQP)엔 무려 24000개파일에 2500개폴더, 28.9기가의
자료가 있었던 것입니다! 제 컴의 전체파일의 1/3.5에 해당하지요.

위의 글은 제가 맨 첨에 네이버에 올린 질문입니다.(ㅡ.ㅡQ)
좀 많이 썻군.. 그럼 여기까지 쓰겟습니다..
중요한 파일이라곤 하지만 머 논문이나 그런게 있는건 아니고..
젤 중요한게 윈도우 오피스2005랑 코삭스2랄까나..
아 글고 HDD스캔 에선 배드섹터는 없고 250ms 짜리2개, 300ms짜리1개 200ms짜리 20개, 100ms,50ms는 거의 10000~몇십만개..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럼 소프트웨어적인 문제인가요?
그리고 이런 복구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책도 있나요?(생뚱.)